2017 생명사랑밤길걷기 캠페인 안내

캠페인 소개 내용

2017. 9.15(FRI) PM6:00 | 송도국제도시 달빛공원

2017. 9.15(FRI) PM6:00
송도국제도시 달빛공원

캠페인 소개

생명사랑밤길걷기

자살예방의 날(9월 10일)을 맞아 38.9분마다 한 명씩 자살하는 현실을 자각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전하고자 캄캄한 어둠을 헤치고 희망으로 걸어나가는 특별한 캠페인입니다.

캠페인 개요

일시 2017.9.15(금) PM6:00 ~ 9.16(토) AM6:00(코스별로 종료시간 상이)
장소 송도국제도시 달빛공원(인천1호선 캠퍼스타운역 1번 출구)
코스 5km, 10km, 30km
지급품
코스 구성
5km 티셔츠, 물, 간식
10km
30km 티셔츠, 물, 간식, LED암밴드, 완보기념품

참가후원금

코스 20세 이상(개인,가족/1~9명) 19세 이하 20세이상 단체(10인 이상)
5km,10km 20,000원 10,000원 15,000원
30km 30,000원 20,000원 30,000원
※ 19세 이하 청소년이 30Km 참가시 부모동의서를 제출하셔야만 참석이 가능합니다.

주최소개

  • 한국생명의전화 로고 이미지
  • 1963년 호주 시드니에서 알렌 워커(Alan Walker) 목사가 설립한 국제기구로 전화상담을 통해 자살 위기에 처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 시작되었으며, 아시아·태평양 연안의 19개국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1976년 9월, 한국 최초의 전화상담기관으로 시작하여 국내 다른 전화상담기관의 모태가 되어 왔으며, 24시간 365일 연중무휴로 전국 17개 도시에서 6,000여명의 훈련 받은 자원봉사자들이 전화상담을 통해 삶의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있습니다.

    또한 한강 교량에 설치된 SOS생명의전화 운영, 사이버상담, 면접상담 등 위기상담, 유가족 지원, 지역사회 복지사업, 인식개선 캠페인, 자살예방 교육 및 연구와 같이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한국생명의전화 로고 이미지 1963년 호주 시드니에서 알렌 워커(Alan Walker) 목사가 설립한 국제기구로 전화상담을 통해 자살 위기에 처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 시작되었으며, 아시아·태평양 연안의 19개국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1976년 9월, 한국 최초의 전화상담기관으로 시작하여 국내 다른 전화상담기관의 모태가 되어 왔으며, 24시간 365일 연중무휴로 전국 17개 도시에서 6,000여명의 훈련 받은 자원봉사자들이 전화상담을 통해 삶의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있습니다.

또한 한강 교량에 설치된 SOS생명의전화 운영, 사이버상담, 면접상담 등 위기상담, 유가족 지원, 지역사회 복지사업, 인식개선 캠페인, 자살예방 교육 및 연구와 같이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